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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돌보미연대에 보내온 감사의 마음들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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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돌보미연대에 보내온 감사의 마음들입니다.

    압로 소호서울Soho Seoul 하우스·테크노 라운지 - 위치·영업시간총정리 2026새 창 열림

    작성자 흔들리는호두파이14
    작성일 26-08-25 03:21 | 조회 48 |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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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우리가족 뚜벅이 서울여행 2일차두번째 기록을 시작해봅미다....✨️​​​인사동에서 당충전 후다시 버스를 타고 동묘로 가보아요​서울은 대중교통이 너무 잘 되어있어서다니기 편리했어용​​​​​​동묘 완구거리 갔는데사람 너무 많아서 사진 제대로 못찍음 이슈ㅠㅠ​말랑이, 왁뿌 등등다양한 장난감이 많았어여​우리 애기들도 마음에 드는거 하나씩 고르고(좌니는 마지막에 하나 추가ㅋㅋㅋㅋㅋㅋ)급하게 마무리이​동묘완구시장에서는 현금 쓰는 게 이득입니더...!​​​​​​완구시장 구경 후 앞으로 좀 더 걸어가니열대어 가게가 많이 보이더라구여​물고기 좋아하니까 한 번 들어가보기루...​​​​​​생각보다 열대어 종류가 다양했어여좌니가 자꾸 물고기 데려가자고 해서 당황스서울에서 광주까지 오케 데려가냐....​​​​​​숙소 돌아가기 전에가볍게 청계천 좀 걸어봤어요​물도 깨끗하고 산책하기 너무 좋았슴나중에 기회가 되면 밤에도 한 번 와보고 싶은청계천​​​​​​노래방이 너무 가고 싶다던 좌니를 위해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코노에 들려주었어여​세련되게 헤드폰 끼고 노래부르는 방식ㅋㅋㅋㅋ​학교에서 요즘 방송댄스 좀 배우더니레몬탱...레드레드...등등 신곡만 골라 부르더라구여​로보카폴리 부르던 때가 엊그제같은디​​​​​​노래방 안좋아하는 남편띠는애들 노래부르는 사이에 1층에 내려가서뽑기에 성공해오심​내가 최고 조아하는 태닝키티를 뽑아온거있쮸?​​​​​숙소 돌아가는 길에애들이 와플 먹고 싶다그래서와플대학에서 초코와플, 딸기와플 하나씩포장해서 들고 왔어용​바삭한 와플에 달달구리 크림 퍽퍽맛없없이쥬...​​​​​​제가 와플을 사는 동안남펴니는 근처에 있는 수제버거집 ㄱㄱ​여기가나혼산에서 구성환님이 가서 드셨다던이태원 수제버거집이그든요​이태원 #노머시버거​우리 숙소에서 도보 3분쯤ㅋㅋㅋㅋㅋㅋㅋㅋ​​​​​남편은 디럭스버거저는 치즈버거로 골랐어여​수제버거는 치즈버거부터 먹어봐야된다고 생각하그든요이유는 읎음​​​​와 수제버거 진짜 맛있...패티 육즙 진짜 팡팡팡이구여치즈 맛도 찐해서 너무 맛있었어요​다음에 이태원 가면 또 머글거임사실 다른 수제버거집 찜꽁해놓은 곳있어서 다음에 가면 거기도 가야함ㅋㅋㅋㅋㅋㅋㅋ​​​​​​낮에 돌아다니면서 땀을 쭉쭉 빼주었으니밤에 나가기 전에 옷을 한 번 더 갈아입어주어요​숙소에 세탁기, 건조기가 있어서진짜 맘편하게 옷 갈아입고 세탁했어요​​​이태원에서 반포까지는 그리 멀지 않아서그냥 쿨하게 택시타고 고고!​​ ​저희는 튜브스터를 먼저 탔어요가운데 테이블이 있어서 음식을 먹을 수도 있어용우리는 가볍게 과자랑 음료 정도만 갖고 탑승!​원래 4인 30분에 35000원인데여저희는 미리 한강페스티벌 예약을 하고 가서 25,000원에 탔어용!!!​​이것도 진짜 대박인게우리 튜브스터 타고 내리니까 줄이 ....어마어마....​​​​저한테는 조작법이 조금 어렵게 느껴졌는데남편띠는 너무 자연스럽게 운전을 잘 하드라구영​​​​​살짝 멀미가 나려고 하긴 했지만둥실둥실 떠다니니 재밌긴 했슴​근데 1시간까지는 굳이....?​​​​​​튜브스터를 탈 수 있는 공간은딱 저기 부표가 떠있는 곳까지여서조금 아쉽긴 했는데여​안전을 위해서라면 ~​​​​​​튜브스터 위에서도남산타워를 볼 수 있슴미다​​​​​​무지개분수도 이렇게 볼 수 있었어용직원분이 쪼끔밖에 안보일 거라고 하셨는데이정도면 잘보이는거쥬 !@!!​​​​​​물론 가까이가서 보면 더 웅장하긴 합니다요​​​​​첫 날 여의도 한강공원과는정말 다른 분위기의 반포 한강공원​왜 여긴 한강라면이 없는거쥬...?ㅋㅋㅋㅋㅋㅋ​그래도 저렇게 신나게 춤추시는 분들 구경도 하고시원한 바람 맞으면서 앉아있으니 좋긴 좋았슴다​​그래도 난 여의도가 더 끌려....​​​​숙소로 들어가기 전에뽑기방 한 번 더 갔그든여?​와 절대 못뽑을 줄 알았는데우리 좌니가 냅다 키캡을 뽑아버린 거임​그랬더니 옆에서 토이가 이제나도 뽑고시퍼.....뽑고시퍼.....​남편띠가 진짜 긴장하면서 도전했는데4번째 도전에 기적적으로 뽑기성공해서모두 해피하게 숙소로 돌아갈 수 있었어여​​​​​​​집에 와서 깨끗하게 씻고서는왜 빨지도 않은 새 옷을 입는 것인지​저 옷도장당 2만원씩 주고인사동에서 사온 거그든여ㅋㅋㅋㅋㅋㅋㅋ​갑자기 냅다 잠옷으로 입겠다고 해서 당황슨;​근데 하루 잠옷입고오늘부터 다시 외출복 하겠다고 하심​​​​​​오늘도 빛의 속도로 잠든 애깅이들덕분에 우리 둘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슴다​물론 나가서 먹으면 더 좋았겠지만아이들이 있다보니 근처 맛집에서 픽업해와서간단히 한 잔 하기로 했어여우리의 픽은이태원 #쏭타이 팟타이와 까이팟맷마무어(닭강정)!​저는 팟타이 먹으면 꼭 국물이 땡겨서픽업해오는 길에 육개장 사발면도 하나 챙겨왔어용 힛​​​​​나중에 찾아보니 쏭타이가 연예인들도많이 방문하는 찐 태국음식맛집이더라구연?​팟타이도 맛있었는데맷마무어가 진짜 맛도리였어여꼬소하고 매콤하니 맥주안주로 딱임 !!!​너무 잘 고른 메뉴라서 만족햇어요진짜 서울이랑 우리랑 잘맞는듯 ?​​​​​이렇게 이튿날도 꽉꽉 채워알차게 놀고 마무리햇슴다28000보 좀 대박이쥬?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​ 이태원노래방